오사카 및 교토 2박3일 일본여행(여행편)-02


Introduction


블로그를 작성할 때, 에버노트를 이용하여 티스토리에서 플러그인을 통해 글을 불러옵니다. 하지만, 에버노트에서 프리미엄을 이용하지 않는이상 포스트하나에 200M의 용량을 초과할 수 없어 블로그 또한 추가 작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기요미즈데라(청수사) 부터 사진을 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 도톤보리 with 야경
  • 쓰텐카쿠
  • 하루카스300
  • 우메다공중정원
  • 후시미이나리
  • 금각사
  • 육각정 with 야경
  • 기요미즈데라(청수사)
  • 아라시야마
  • 무린안
  • 일본에서의 여행일정 중 일상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청수사를 올라가기위해 골목길을 올라서면 아기자기한 이쁜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식당가 주변에 관광객들이 많아서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은데, 불평불만도 없다고 느껴 오히려 지나갈 때 더 조심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는 인력거가 많이 있습니다. 기모노(?) 옷을 입고 걸어가기 힘들어서 일까, 혹은 많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일지는 잘모르지만, 그만큼 많은 인력거가 있었고 인력거를 운영하는 사람의 몸은 그 누구보다도 튼튼한 다리와 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인력거에 탑승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평소에 인력거를 보기 힘들기때문에 지나가면서 보이는대로 많이 촬영한 것 같네요...^^



일몰이 지기전이라서 그런지, 사진을 찍으면 정말 가리지 않고 전부다 이쁜 사진이네요...^^ 사람이 많아서 허락받지 않고 촬영을 하였지만..이 이쁜 곳에서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더라구요...^^



골목길은 광광객들로 바글바글합니다..^^



해가 지기 시작할 때의 청수사입니다. (순서는 섞여서 업로드가 되어..ㅠㅠ)
리코GR2로 촬영한 사진인데...보정은 정말 필요없을 정도로 리코가 잘나오네요...^^



계단을 올라가자마자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앞을 가리고 서 계셔서, 촬영하였습니다. 옆에 파이프가 있어서 지저분해보이는 것은 포토샵으로 지웠구요...^^ 깜쪽같죠?



일몰시간이 되어 아래를 내려다보고 사진을 촬영합니다~^^ 두세컷뿐이 못찍었는데, 경비 아저씨가 얼른 내려가라고 하시네요..ㅠㅠ



급하게 나오면서 태양이 가운데 보이길래... 찰칵 합니다~^^ 사진이 가운데 오도록 카메라를 잡고 찍고 싶었으나, 경비아저씨가 쫒아오는게 느껴져서 ..^^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이지만, 날씨가 맑아서 정말 이쁜 사진을 담을 수 있었네요...^^



그리고 다시 골목길을 향해 내려가다가, 유턴하였는데, 일몰 이후 야경사진을 놓칠 수 없어서 다시 내려왔던 그길을 올라왔죠..^^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촬영하였는데, 어딜가나 앞에 방해하시는 분들도 많기때문에....아쉬움이 많을 수밖에 없네요...^^



그리고 하나둘씩 사람들이 없어지기 시작하면서 조용한 그 길거리에 장노출을 시도합니다..^^



그리고 다시 앞에 촬영한 곳으로 돌아와서 사진을 촬영합니다..^^ 조금 더 바닥에 가까이...!!


아라시야마




3일차가 되어 피곤한 몸과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였습니다. 캐리어는 역에 짐을 보관하고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으로 왔습니다. 오늘도 날씨와 하늘이 정말 Good!!! 하네요...^^ 이 풍경을 보고 다른 목적지로 이동한 것만 빼면 행복할텐데 말이죠...^^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을 가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여기도 인력거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택시비 정도는 받아야하지 않을까하는데 말이죠 ㅎㅎ



일본의 관광지는 한국어와 영어는 항상 같이 표기가 되어있어서 무난하게 여행할 수 있네요^^ 조금 아쉬운 점은 너무 넓어서 길찾기가 조금 힘들다는 것이죠..^^ 걸어다니는 것과...



아라시야마 대나무숲을 들어오니, 많은 한국인들이 주변에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안떠드는데 한국인들이 참 말이 많더라구요...
창피하기도 했고...사진찍을려고 정말 기다림도 없고...막무가내 행동들을 보니 얼른 그자리를 벗어나고 싶더라구요..



대나무 숲길에서 사진을 찍으며 걸어가고 있는데 일본의 꼬꼬마 친구들이 지나갔습니다. 길을 비켜주면서 손을 흔들어보았지만, 반겨주질 않네요...^^;;



사람들이 많아서 어떤 뷰로 찍어야 할까 고민이 참 많이 된 곳인데..어안으로 하늘을 보고 찍은 모습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나중에 비슷한 장소에 가게되면 꼭 촬영 해보도록 해야겠어요..^^



여기는 길을 가다가 한적한 곳이 있어서 하늘을 보며 눈뽕샷을 촬영하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깊이 들어오니, 이쁜 커플이 있어서 사진 촬영을 하려고 했는데...



일본의 귀여운 학생들이 다가와서 단체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을 하네요...^^ 일본말과 영어와 한국어로 사진 촬영해달라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흔쾌히 촬영에 응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쉬움이 남아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로 촬영하고 싶다고 하니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촬영 후 핸드폰을 돌려주니 한국어로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를 반복하며 정말 좋은 분이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말을 잘하기에 일본친구들이 아닐까 의심이 들었는데 이내 일본어를 쓰는 것을 보았네요..^^


무린안




무린안,, 하마터면 입구를 지나갈 뻔했네요...^^ 조용한 골목사이에 있어서 알아보기 힘들었는데, 그래도 잘찾아갔습니다. 
입장료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무린안에 들어오면, 일단 숲속정원에 들어온 것 같아 정말 기분이 상쾌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이 적어서 휴식하기에 딱 좋구요..^^



하늘이 맑아, 태양을 보며 눈뽕샷을 시도하였지만, 푸르른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주어 찍지는 못하여 아쉬웠지만 덕분에 잠시동안 푹 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린안에서 다들 촬영하고, 휴식도 취하는 이곳에서...^^



일본 관광객일줄은 몰랐지만, 매니저(?) 주인(?) 인줄알고 화장실을 물어보니 당황해하셔서 오히려 제가 미안하더라구요...^^



보기 드문 모습이라 조금 인상 깊었네요...그리고 표정이 무서워 보였지만^^ 대화를 하니 싱글벙글 하시더라구요...^^



이 아름다운 풍경을 잠시나마 바라보며 마지막 날 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네요...^^ 정원 안에는 물고기도 있고, 거북이도 있으니 천천히 관람하시면서 꼼꼼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일본에서의 여행일정 중 일상


이번에는 일본여행을 하면서 중간중간 촬영한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아직 못올린 사진들도 보정하지 못한사진들도 많이 있는데 이동하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게 된 일본의 모습도 있었습니다.



일본의 전철 내부에서 사진촬영... 원래 이런 사진은 앞에 사람들이 있어서 촬영을 안하는 편인데, 일본분들은 앉아서 핸드폰으로 게임이나 연락을 하는 것이아니라, 전부 글을 읽고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조용히 이동하는 것에 대해 국내와 많은 모습들이 상반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본 교토 내부에서 버스를 타기위해, 구글지도앱으 이용하여 길과 버스 노선을 알 수 있지만, 버스 시간을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역마다 위와 같은 버스의 시간표가 작성되어있습니다. 국내를 생각하며 원래 시간보다 늦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2박3일동안 버스가 제때오지 않은 경우는 몇 없더라구요...^^ 



일본의 풍경...? 시골동네에 가면 보이는 그런 모습들...^^ 



버스안에서 하차하기위해 누르는 벨...^^



그리고 일본에서의 횡단보도 신호등...!!




일본의 길거리...^^



2일차에 숙소를 복귀하면서 찍었던 야경인데, DSLR의 배터리가 간당간당하다가.... 딱 3컷 촬영완료하니 사진확인도 못하고 바로 꺼저버리네요...^^



여기는 다른 view…! 차가 멈춰있는 것을 찍고 싶었는데, 조금 아쉬웠지만...^^



아마 육각정(?) 쪽으로 이동할 때 본 모습인데, 꼬꼬마 아기가 아빠머리위에 있더라구요... 한 2미터는 넘어보이는데.. 윗공기는 엄청 좋은가봐요~^^ 무엇보다 아버지의 매너손으로 인해, 꼬꼬마 아기가 아빠의 머리를 너무 꽉 잡고 있는거 아닐까 걱정되더라구요...^^



일본 버스 옆을 지나가는 자전거...! 국내라면 분명 사고가 났을테죠...? 난리 났을텐데...자전거 많이 타고 다니는 일본에서는 버스가 양보하더라구요...^^



일본 교토 버스 안...^^ 한글이 같이 작성되어있네요..



일본의 흔한 길...^^



다시 버스 안으로 돌아와서, 아기자기한 일본 버스 내부..교통카드 선전맞죠? 애니메이션들이 많이 그려저있던데 조금 특이하더라구요~^^



일어를 몰라도 일반통행 이란 뜻이겠죠?^^



일본의 흔한 자전거 타는 길거리...^^



아침일찍 기차를 타기위해...^^



기차타는 곳에 일하시는 그분...^^ 



영화였다면 유명해졌을 헤드폰 소녀... 역무원 아저씨를 갑자기 가려버려서 ㅠㅠ....



전철역 모습....^^



여긴 또다른 전쳘역 모습...노선마다 조금 다른 전철이였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편의점에 아니 신라면이...!!



그리고 삼각김밥도 동일하네요...!!



전철을 타기위해... 국내의 교통같은 카드가 이코카 카드라고 들었는데, 일본방문을 하게되면 다음에 이코카 카드를 찾아보아야 할 것 같아요...^^



둘쨋날 아침 버스타는곳을 몰라서, 전철을 타기로 하고 온곳인데,  여기서...흔히 볼수 없는 모습들은...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를 하는 친구들과 기차역... ...^^



세로컷으로... 폰이라서 아쉽지만...^^



일본의 교토버스 카드는 자판기로도 판매하지만, 지나다니면서 보기 힘들더라구요... 버스에서도 구매가능하다고 들었지만...!!
국내에서 미리 준비하고 가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일본에와서 가장 놀란 모습...어딜가나 줄을 서서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더 신기한건 버스타는 노선이 다른데...어떻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지 참 신기하더라구요... 



일본일지 영어권을 쓰는 외국일지...아님 한국일지~^^ 글자크기가 동일하면 어디일지 혼돈 되는 간판...^^



마무리

일본에서 2박3일 동안 여행을 하면서 먹는것보다 오로지 사진이 목적으로 돌아다녔더니, 제주도다녀와서 쉬지도 못하고 몸살을 동반하여 대구로 들어온것 같네요...^^ 여행이 끝이나고나서 감기가 들었는지 하루에 물을 정말 많이 마쉬고 화장실을 다녀오기를 1주일 넘게 하니 어느정도의 컨디션이 돌아왔습니다. 다음 일본 여행을 한다면, 조금 더 쉬엄쉬엄하면서 많은 사진들을 찍을 수 있도록 여행계획을 짜보려고 합니다. 혼자 일본에 다녀올 수 도 있을듯하네요~^^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지 시간내서 또 일정을 작성하로 가야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퓨림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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