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 스티븐 코비




Introduction

  책을 읽고 난 이후의 리뷰(review)를 작성하고 싶었지만, 기존에 책을 읽고나서 느낀점들은 바로 작성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마련이다. 그래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내용들을 다시 기억속으로 다듬기위해 책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니, 책에 대한 요약을 간략하게 줄여주는 모임도 많이 있었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나서 요약내용을 공유하여 다른사람들과 소통을 함으로써, 많은 지식을 짧은 시간 내 획득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그 내용이 맘에 들 경우, 책을 사서 또는 빌려서 읽으면 된다. 이렇게 책을 읽는 것은 좋지만, 스스로도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블로그에 조금씩 포스팅을 해두려고 한다. 

Contents

  아래 내용은 스티븐 코비의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책의 내용이다.  아래의 책 외에도 다양한 주제들이 있다. 그것은 중요한 것 vs 소중한 것 의 차이를 두고 여러가지 말들이 많이 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자. 
중요한 것은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은 중요한 일이다. 그리고 가족 혹은 선후배의 결혼식 참석은 중요하기보다 소중한 일에 속한다. 이에 대해, 당장 내일 선후배의 결혼식이 있고, 또한 현재 하고 있는 일의 중요한 회의가 잡혀 있다. 이때, 당신은 어떠한 결정을 내릴 것인가? 

Q. 중요한 일을 선택 할 것인가? 혹은 소중한 것을 선택할 것인가? 
   여러방면에서 혹은, 다양한 상황속에서 당신은 선택해야한다. 그 무엇을 선택하든 후회하지는 않을 수 없지만 조금이라도 더 후회를 덜 하는 결정을 해야하지 않을까? 책도 주변사람도 이글을 쓰는 나는 당신의 결정을 지어줄 수는 없지만, 당신이 어떠한 선택을 할 수 있고, 어떠한 결말에 도달하는지는 알려 줄 수 있다. 하지만, 결정을 하고 후회와 기쁨을 선택하는 일은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1. 시계와 나침반
목표중심의 삶을 위해서는 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2.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관리하는 것
목표중심의 삶을 위해서는 긴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해야 한다.

3. 상호의존의 시너지
목표중심의 삶을 위해 소중한 것을 먼저 할 때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4. 원칙중심의 삶이 주는 힘과 평화
원칙중심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 할 때 삶이 주는 힘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

( ※ 참고 )
제1 상한 : 긴급하고 중요한 것
제2 상한 : 중요하나 긴급하지 않은 것
제3 상한 : 긴급하지만 중요하지는 않은 것
제4 상한 :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


마무리

  책에 있어서 전체적인 내용이라 하기보다 하나의 내용으로 기억하고 있다. 자기개발 서적과 관련되어서는 서점에 들릴 때마다 하나씩 꼭 읽고 나오는 습관이 있었는데, 근래에 자주 가지않으니 내용을 기억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많이 부족함이 생기는 것 같다. 자기개발 서적또한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것과 같이 계속 보고 싶고, 나 또한 자기개발에 관한 내용을 글로 작성하여 많은 이들에게 공유를 해주고 싶은 맘이다. 


Reference

레퍼런스를 메모할 때 남겨두지 않아, 없네요.. 일단 자료 정리하면서 찾게 되면 추가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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