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맥북 프로 13인치 개봉

 
 
 
Introduction

   Macbook Air 2012 mid 버전을 구매하고 자가업그레이드를 하며 8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자가수리로 SSD를 128G-> 256G -> 1TB로 점차 넘어와서 사용중이던 SSD M.2 가 날아가면서 고민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M.2 하드를 구매하여 기존 사용중이던 맥북에어의 하드를 교체하였고, 새로운 맥북 구매를 위해 오랫동안 고민 후 구매를 진행하였습니다. 맥북 프로를 이번에 구매하고 또, 8년이상, 아니 10년정도 사용한다고 가정할 때 CTO모델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인터넷을 찾아 조금이라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찾으시면 금방 나오겠지만, YGOON케이머그스토어헬로맥 등에서 구매가 가능 하니 조금 찾아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구매 후 기록을 위해, 개봉기를 남겨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2020년 모델 맥북프로 13인치 CTO 개봉기

 
박스를 열어보면, 역시 심플하게 포장되어있습니다. 큰 박스(외부)를 뜯었을 때 나오는 구성입니다. USB허브가 추가로 들어가있네요. 
 

 

 

이제 맥북 프로가 들어있는 박스를 개봉합니다. 
 
 
애플 박스 오랫만에 보네요…!! 혹시 몰라서 박스는 1년정도 보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애플 케어 1년 보증관련)
 
 
 
박스를 열면 그냥 애플답습니다. 본체만. 
 
 
본체를 꺼내면, 케이블과 문서, 충전기 아답터가 있습니다. (아답터는 종이문서 아래)

 

 

 
종이 문서를 열어보면, 애플(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의 스티커가 있습니다. 어디에 붙이는게 좋을까요? 
 
 
구성품을 꺼내면 위와 같습니다. USB-C 타입의 케이블은 생각보다 길고 두껍습니다. 안전하게 전압을 흘려주겠죠? 
 
 
맥북 프로 13인치 배터리 케이스

 
다나와나 기타 온라인에서 검색하면 젤 위에 나오는 고무 케이스 입니다. 값이 싼 녀석이라서 구입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촉감은 괜찮습니다. 
 

 

 

고무를 씌우고나면 상위 사진과 같이 됩니다. 조금 비뚤비뚤해지긴하는데, 뭐 그렇게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저나, USB-PD관련해서 조금 더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조로 충전할 수 있는 물품들을 찾아보야죠. 
 
 
고무를 씌우는데, 입을 벌리면 조금 찢어질 것 같지만, 그래도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별점은 4점.
 
 
스코코 맥북프로 2020 13인치 터치바 일반형 울트라샤프 AR 액정보호필름

 
모니터에 액정보호 필름이 필요할까? 고민하였습니다. 기존 맥북에어도 3년정도 쓸때까지는 액정보호필름을 사용하였지만 금방 떨어졌거든요. 구매비용에 부착비용까지, 비용이 많이 들어서 헛돈쓰는게 아닐까해서 말이죠. 하지만, 요즘에 제품자체가 잘나오니, 믿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결론은 만족. 
 
 
보호필름을 붙이다가, 중간에 찰칵 한번해두었습니다. 붙일 때, 조금 지저분해보여서 맘에 걸렸는데, 외부 필름을 제거하니, 필름을 부착하였는지도 모를 적도로 깔끔하였습니다. 맥북에어를 쓸때, 키보드 보호필름을 사용하면, 지문과 키보드자국이 자꾸남아서 불편하였는데, 맥북 프로는 지문이 묻지를 않네요. 하하. 
별점 5점. 
 

 

 

 
스코코 맥북프로 2020 13인치 터치바 일반형 키보드 항균 키스킨

 
 
맥북 프로의 키보드는 색상을 투명한 것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맥북 에어의 키보드도 투명을 사용했었는데, 때가 많이타서…지저분하니 씻어서 쓰고 그랬는데, 이후에 색상이 들어있는 키보드 키스킨을 구매하였다가, 키보드 아래 빛이 보이지 않아 낭패를본 경험이…
어두울 때 당연히 노트북을 안하겠지만, 그래도 어두울 때 컴퓨터를 해야하는 상황이 오기때문에 투명이 좋다고 생각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제품이 향기가 나는건데, 향이 나는지는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터치바는 기대도 안했는데, 보호필름이 들어가 있네요. ^^ 붙이는건 조금 삑사리 나긴했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터치인식 잘되니 별점은 총 5점. 
 
 
키스킨을 씌우고 찰칵하였습니다. 어두울 때, 키보드의 빛도 잘보이겠죠? 그리고 터치바는 필름이 부착되어있는데, 사진으로는 티가 안나네요…!!
 
 
플럭스 뉴 맥북 프로 터치바 논터치바 크리스탈 투명 케이스

 
 
마지막으로 맥북 프로에서 꼭필요한 케이스. 금액 단가가 너무 싸서, 싸구려인가? 싶었는데 포장도 잘되어있습니다. 상판, 하판 각각 2중포장되어있어서 기스가 가지 않은 상태로 상품을 받았습니다. 
 
케이스, 키스킨, 액정보호필름 등의 제품을 구매할 때는 항상 본인이 구매한 맥북의 제품명 (A2251)을 꼭 확인하고 구매를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쇼핑몰에서는 2251이라고 표기되어있지만, 추가선택이나, 리다이렉팅으로 인해 다른 제품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있으니,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합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기존의 맥북에어 2012 mid, 아이패드 프로, 맥북 프로를 나란히 사진촬영하였습니다. 
이때, 맥북프로와 아이패드 프로는 사이드카로 모니터 확장기능이 사용하였습니다. 버벅거림없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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